2022 지역특화 콘텐츠개발 지원사업, 남해군 과제 노량해전을 소재로 한 몰입형 실감 콘텐츠 「노량의 물빛」 상영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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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2-12-15 14:22본문
경남 지역특화 콘텐츠개발 지원사업,
노량해전을 소재로 한 몰입형 실감 콘텐츠「노량의 물빛」상영회 개최
- 남해군의 고유한 자원과 노량해전을 담은 미디어아트 개발, 문화와 가치를 알리는 실감콘텐츠 개발
경남문화예술진흥원(원장 김영덕) 경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추진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경상남도, 남해군, 남해관광문화재단이 지원하는
지역특화 콘텐츠개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남해 이순신순국공원 360˚ 풀돔 콘텐츠 「노량의 물빛」상영회를 개최한다.
경남 지자체 중, 남해군 지원과제인 ‘남해 이순신순국공원 360˚풀돔 콘텐츠 개발 「노량의 물빛」’은 남해군의 고유한 자원과 노량해전을 담은
미디어아트 개발 및 남해군의 문화와 가치를 알리는 실감콘텐츠로
경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인 ㈜브리스트(대표 안승호)와 ㈜써티데이즈(대표 송대규)가 본 과제에 참여했다.
「노량의 물빛」은 총 10분 내외의 실감형 미디어 아트로, 1598년 노량 앞바다에서 이순신 장군이 이끄는 수군과 왜군의 해전이 펼쳐지는 과거의 모습에서 시작하여
남해 바닷속의 풍경, 밤하늘의 은하수, 일출과 일몰 등 과거와 현재가 결합하는 과정을 은유와 상징으로 풀어가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이순신순국공원 360˚풀돔 영상관에 최적화하여 VR, 드론, 수중촬영, 2D, 3D CG 합성 등 다중 프로젝션맵핑, 이머시브사운드를 구축하고 몰입감을 극대화 했다.
이번 상영회는 12월 19일 월요일 2시 30분부터 이순신순국공원 이순신영상관에서 진행되며, 상영회에는 장충남 남해군수, 류경완 경남도의원,
남해군의회 임태식 의장, 정영란 부의장, 경남문화예술진흥원 하춘근 콘텐츠산업본부장, 조영호 남해관광문화재단 본부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본 과제를 통해 앞으로 남해의 새로운 랜드마크로서 남해의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이순신순국공원 활성화 및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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