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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입주기업, 다양한 게임 개발로 경남 게임 산업 활성화에 큰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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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3-12-19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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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입주기업, 다양한 게임 개발로

경남 게임 산업 활성화에 큰 역할


- 공감오래, 센터 지원사업을 통해 마이미 센터 건립 후 게임산업 인재 육성

플레이메피스토왈츠, 다수의 지원사업으로 본사의 게임 콘텐츠 홍보 활성화

 

경남문화예술진흥원(원장 김종부)의 경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이하 센터) 입주기업 공감오래콘텐츠와 플레이메피스토왈츠가

경남 게임 산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먼저, 공감오래콘텐츠는 올해 붉은 달, 디지털 카모, 디펜던, 좀비 파라다이스 등 총 4가지 게임을 개발하여 유저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 센터의 선도기업 육성사업을 통해 게임 개발자들을 양성할 수 있는 마이미 센터(김해시 내외동)를 건립하고,

이곳에서 개발자들을 육성하여 다양한 게임을 기획하고, 개발 중이다.

 

플레이메피스토왈츠는 올해 계약한 나스닥 상장사 그라비티를 통해 독일의 게임스컴, 일본의 도쿄게임쇼.

미국의 PAXeast 등에 본사의 타이틀이 시연되는 영예를 안았다.

 

, KOCCA 창의인재 우수프로젝트 사업화, 경남CKL 게임제작지원 고도화, 김해 테스트베드 등 다양한 지원사업에 선정됐으며,

기존 목표보다 400% 상향한 텀블벅 크라우드펀딩이 성공하는 등 좋은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두 기업은 올해 열렸던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에서도 좋은 결과를 보여줬다. 공감오래콘텐츠는 본사의 4가지 게임을 전시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 게임을 직접 구매하고 싶다고 제안한 곳과 비즈니스 미팅을 확보하는 등 좋은 성과를 보여줬다.

 

플레이메피스토왈츠는 인디게임이지만 큰 부스를 확보하여 게이머들이 자사가 만든 IP에 빠질 수 있도록 굿즈, 시연, 설명도 신경 썼다.

이로 인해 전시회 기간 동안 계속 찾아와서 플레이하고 굿즈를 사는 유저를 확보하는 등 훌륭한 성과를 거뒀다.

 

한편, 센터는 경남 콘텐츠 기업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매년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콘텐츠 기업을 발굴하고,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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